|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오전 06시 02분 53초 제 목(Title): Re: 아리랑공연, 무궁번영하라 김일성 조선 여기 북한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사람 거의 없거든? 그런 구호 빼줄만도 한데 => 북쪽에 우리 사회에서 통용될 수 있는 합리성이나 배려 이런걸 얘기 한게 아니라, 그냥 아직 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는걸 얘기 하고 있는건데 왜 혼자 발끈하고 그러냐? 그리고 윗대가리들이 좆도 모르고 거기 앉아 그냥 박수나 치고 있는것 같냐? 아마도 너같은 혼자 잘난 븅신새끼 보다는 훨씬 더 자세히 알고 전략짜고 가서 박수치고 있을거니까 넌 그런데 관심 끄도록 하거라.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을 너무 알리고 싶어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그러면? 박찬성이 따라 다니며 인공기에 불이나 좀 질러 보든가... 그리고 보아하니 전라도 김대중, 경상도 박정희 이러는거 보니 너는 국내 정세에 대해서도 그냥 입 다물고 지내는게 좋겠다. 내 전라도에 살아 보지 못해 전라도에서의 김대중의 위치에 대해서는 대략 짐작만 할 뿐이지만 경상도에서 박정희를 김정일과 비교한건 너무 어처구니가 없거든? 김정일이가 더 신격화 되어 있단걸 말하기 위해 비유를 한거 같은데, 경북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그냥 어렵게 못 살던 옛 시절 지도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그리고 그런 감정은 경상도 사람만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보아하니 서울에 틀어 박혀 조중동이나 읽으면서 사는 놈 같은데, 괜히 어디가서 지역감정에 대해서 얘기 한답시고 '경상도는 박정희' 이런 소리하면 다들 '좆도 모르는 새끼가 깝죽거리네...' 이렇게 생각 할꺼니까 그냥 입 딱 다물고 지내도록. 키즈에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걸 나는 잘 파악하고 있다 이런 생각은 버리도록. 알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