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오후 09시 51분 32초 제 목(Title): 모터쇼 낮에 모터쇼 구경을 갔다. 예상했지만 차는 별로 볼게 없느데 모델 얘들이 좀 볼만했다. 근데 젤 구석 탱이에 사람이 무진장 플래쉬를 터트리는 거다. 내가 오후에 1시간 동안 있었는데 내내 그랬다. 차나 모델이 예쁘겠지? 하고 갔는데 차는 제대로 못보고-_-;; 모델만 봤는데 딱 보는 순간 "야..얘는 급이 다르네" 하는 맘이 들 정도의 가오였다. 다들 정말 늘씬하지만 얼굴이 안 따라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얘는 왜 여기서 이거하지 할 정도의 외모였다. 당빠 나중에 보니 그 차가 10억 넘는다는 차였는데, 솔직히 차는 기억도 나지 않는다. 집에 와서 그냥 모터쇼 소식이나 함 찾아볼까 하다 그 모델을 우연히 찾았는데 역시나였다.-_-;; 대전 사는 사람들 ... 시간되면 신한카드 하나 만들고,(그럼 표 공짜로 주더라) 가서 걔한번 봐라. 역시 전국구는 전국구더라. 걔 이름이 이가난데 명불허전이다. 아참. 핸폰 주면 자기 얼굴 셀카 찍어주던데 그건 더 작살이더라. 울 마누라랑 같이 가서 핸폰 못준게 못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