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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 40분 29초
제 목(Title): Re: 키즈만의 경지에 찬탄하는 바임!


[D]
오로지 알바라는 단어만 똑 따다가 물고 늘어지는거 보니 상당히 초조해하는군.
알바야 너가 아무리 키즈사람들은 노빠라고 쳐불러대도 키즈사람들이
흔들리는거 봤더냐? 이 형님들을 본받아서 너도 알바라고 불려도 평정을
잃지않는 침착함을 보여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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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나야. A는 내가 아니고. B와 D는 같은 사람 같은데
여기서 A와 C가 어떻게 알바라는 결론을 내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이거야말로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것 아닌가? 나 외에는 모두 적이라는
공포심과 피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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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의 정신착란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안됨. 

"오로지 알바라는 단어만 똑 따다가 물고 늘어지는" <- 요 부분도 참 정신이 
없음. 알바라고 지 맘대로 어이없는 결론을 내려논 다음에, 그걸 공격 받으니까 
'오로지' 어쩌구? 마치 공격하는 사람이 말꼬리 잡거나 out of context로 
공격하는 듯한 인상을 주려는 작전. 참 비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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