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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후 11시 37분 08초
제 목(Title): 기름값도 안주면서 차끌고 출장가라니


못해먹겠다.

기름값 정산도 안해주고 그 먼데까지 출장가라니..

톨비하고 일비는 나오더라도, 차끌고 300km 이상은 뛸텐데 어쨌든 적자다.

그럼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자기들 출장비에서 조금씩 걷어서 주느냐?

그것도 아니다. 사람들이 이상해...경우를 모르는건지, 차 가진 

놈이 봉사(?)하는걸 당연히 여기는건지.

참고로 나 공무원. 출장가는데 내 돈이 더 들어간다면..이걸 국가에 대한 

봉사라고 봐야하나? 가난한 정부로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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