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후 03시 57분 37초 제 목(Title): Re: 키즈 노빠들 다 죽었구나 노빠가 죽은게 아니라 알바 대꾸하는게 시큰둥한거죠. 5년전에 나왔던 레파토리 번갈아가면서 떠드는데 참신한맛이라도 있어야 상대를 하지 않겠어요? ------------------------ 동감. 나름 열심히 노력한다는 점에서 밥벌이의 경건함이 느껴질때도 있지만. 똥오줌 못가리고 딴지거는 거는 정말이지 진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