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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후 03시 18분 12초
제 목(Title): Re: 의사새끼 어찌고 하는 양반


하레, 하레 가족 둘다 문제가 있어보이긴 하지만 
지금 현재론 단지 옆에서 친구가 다정하게 위로해 준다고 
해결될거 같아보이진 않음.
더구나 안수기도 운운은 더욱더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음.

저 나이때 정신이 굉장히 불안한 여자애들을 주변에서 몇번
본적이 있는데 참 대책이 없음.
가족들이 정신차리고 적극적으로 도와줘도 마음잡기 어려움.
일단 지금은 공부고 뭐고 자신을 다잡는데 더중요하니 
한학기 정도 휴학을 하기를 권함.
그리고 정신과 치료를 진지하게 적극적으로 받기를 권함.

보통 저런 경우 종교따위에 의존하기 쉬운데
절대 도움이 되지 않음. 
주위에 상황을 확실하게 제어할 인물이 필요함.
저러다가 진짜 폐인되는 여자도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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