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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후 02시 23분 24초
제 목(Title): Re: 의사새끼 어찌고 하는 양반


누군가 도와주시는 키즈사람이 있는것 같은데, (윗글 읽다보니) 

하레양도 교회다니던 사람이예요. 교회오빠 관련 글들이 많았죠. 

그전 글들부터 뭔가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혼잣말 하는듯한 글들이 

많았는데, (동생들과 생일파티 갔던 얘기.. 무슨 말인지 알수 없는 글들

이었죠) 

지금 더러운말, 자기네들 신, 어쩌구 하는 글들을 보니까, 윗분이 

쓰신것처럼, 하레 가족들이 아니라, 하레양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 보여요. 

누군지 가까이 있는 분들이 가족들에게 얘기해서 교회의 안수기도가 아니고, 

진료를 받게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가까운 직장동료가 멀쩡하다가 

갑자기 죽은 이모가 사무실에 왔다는 둥, 남들이 다 자기 컴퓨터를 훔쳐 본다

는등 정신분열 증세를 보였던걸 기억하기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너무 늦어서 

치료가 힘들었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가족들이 별로 도와주지 않는 분위기였죠. 

당신 딸이 치료가 필요한것 같다고 하니까,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기분나빠

하더군요..

하레 가족들도, 지금 자체적으로 안수기도로 해결을 할려고 하는것 같은데, 

그러다 치료 시기 놓치면 어떡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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