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후 01시 53분 28초 제 목(Title): Re: 의사새끼 어찌고 하는 양반 농담도 같이 하고 등등... 진정한 맘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한명이 꼭 필요한 때입니다. ========== 이렇게 해결될 수 있는 그나마 좋은 상황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지금 그런 상황 아닙니다. 키즈 글로만 판단할 수 있는 상황 아닙니다. ============ 아래쪽 글에 동의. 가족간의 문제 정도로 일어날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음. 키즈 글만 가지고 확정은 못하지만 가장 확실한 추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