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후 01시 40분 03초 제 목(Title): Re: 의사새끼 어찌고 하는 양반 솔직히 하레에게 필요한 것은 의사나 약물치료가 아닌 따듯한 친구의 따듯한 말한마디, 그냥 얘기 들어주기 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만나서 얘기 들어주고 등 토닥거려주고 떡복이 같이 먹으면서 농담도 같이 하고 등등... 진정한 맘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한명이 꼭 필요한 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