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전 02시 15분 31초
제 목(Title): Re: 위에 변호사 얘길 들으니 내가 욕이



원래 변호사들 그런 식으로 하던데요.

집행유예 중인 사람이

또 같은 범죄를 저지르면

100% 구속에 징역형을 먹게 되는데..

변호사들 10명 찾아갔는데..대부분 자기를 선임하면

석방된다고 개구라쳤다고....

그러다가 굶어죽는 양심적인 변호사를 어쩌다 만나서

그 사람은 석방은 어렵고 최대한 감형을 노력해 보겠다고 

솔직히 이야기해서...

인연을 맺었는데...그 의뢰한 사람이

어느 시장 대표라서....굶어죽는 변호사한테 수임건 있으면

다 몰아버려서...부자된 변호사 이야기 본 적 있는 것 같던데..

어쨌든 변호사 새끼들은 사건 한건당 기본 300은 깔고 시작하고..

재판이 골치아프다 싶으면 몇천단위는 그냥 넘어가니까..

사건 몇개만 수임해도 먹고 살겠더라.

사시 1000명시대라도 1달에 2~3건만 수임해도 먹고 살겠던데..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