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1일 월요일 오후 07시 56분 48초
제 목(Title): Re: 노빠들의 착각


적어도 나중에 명박이가 사고칠 때 

나는 "나한테 묻지마라. 나는 명박이 찍지 않았다" 라고 주장할수 있지.

그게 내가 아직 노빠하고 있는 이유지.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