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1일 월요일 오후 07시 23분 45초 제 목(Title): 미얀마는 람보도 어쩔수 없나보네 영화대로라면 람보가 가서 미얀마 정권을 무너뜨릴수 잇었을텐데. 캐버로우하다가 미국돌아갔나보네. --- 배우 겸 감독 실베스타 스탤론(61)이 현재 민주화시위중인 미얀마(버마)의 참상을 전했다. 미국의 할리우드 닷컴은 현재 미얀마와 태국 국경에서 영화 '람보' 시리즈를 찍고있는 실베스타 스탤론이 현지 정부군경들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태국과 현재 정부와 군중들간의 진압과 시위로 혼란에 빠진 미얀마의 접경지역에서 영화를 만들고 있는 스탤론과 그의 영화스태프들은 "현재 엄청난 대량학살이 벌어지고 있다"며 현지의 참상을 밝혔다. 미얀마에서 태국으로 넘어오는 난민을 목격한 스탤론은 동시에 자신들도 "수많은 총살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스탤론은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TV쇼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럽고도 잔인한 정권이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며 "이들은 자신들만의 부를 지키기 위한 압제정권이며, 국민들을 마약과 매춘과 노예상태로 몰아넣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또 "난민들은 귀가 잘린채 구더기가 들끓고 입을 쩍 벌리고 있는 상처를 한 몸으로 독재정권을 탈출하고 있다"며 "그곳에 가면 고통과 엄청난 영양실조의 참상을 볼 수 있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스탤론은 "우리는 총살 위협을 받으며 나가라는 협박을 받고있어 살윈 강 위에서 한동안 생활했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