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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1일 월요일 오후 07시 05분 44초
제 목(Title): 신정아/변양균



저 두사람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검찰에서 엮어보려고 졸라 심혈을 기울이잖아.

오늘도 재소환됐던데...졸라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음.

저 앞에 성매매로 단속걸린 아저씨 생각이 나더라.

검찰이 정말 맘먹고 이 새끼 귀찮게 해야겠다 생각이 되면

구속영장을 청구할 수도 있고

그게 기각되면 매일 밥먹듯이 소환명령을 내릴 수도 있을 듯 싶네.

예전에 노통과 검사들과의 공개토론에서

검사들이 너무 멍청하게 토론하니까

인터넷에 '검사스럽다'는 뭐 안 좋은 표현으로 쓰이고

비아냥대는 글을 올렸잖아.

근데, 어느 순간엔가 대표케이스로

비난글을 올린 교사를 수업 중에 수사관들이 체포해서

검찰로 데려가서 조져났다지.

그 소식이 전해진 이후로 잠잠해 진 것 같음.

어쨌든 사회적으로 힘이 있는 게 중요한 것 같음.

친척중에 검사나 판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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