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ario (petit) 날 짜 (Date): 1994년09월16일(금) 17시26분59초 KDT 제 목(Title): 으윽, 바쁘다.. 어휴 바쁘다 바뻐. 다들 추석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맘이 들떠 손에 일이 안 잡힌다는 데, 나는 웬 일이 이렇게 추석 직전에 팍팍 생긴 담. 쭈비. 그래도 다행이다. 이렇게 맘이 콩 밭에 가있을 땐 짱구굴리는 일보다 순수 노가다가 제격이야... 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거든... 며칠 전에 주문 했던 모회사의 멀티 미디어 486도 들어오고 기타 실험 장치도 들어오고..., 피씨로 노래방 기능도 되던 데 바빠서 한 곡 밖에 못 해 봤음니당. 이 마리오를 알고 계신 분 중에서 포항에 계신 분들은 노래 부르고 싶을 때 찾 아 오세요. 염가봉사 단 돈 150원 만 받겠습니다. 왜 하필 150원이냐구여? 자판기 커피 뽑아 먹고 블랙 커피의 아성에 도전해야지여.. 기대하시라 기계 실험동의 인기 폭발 "자판기 커피" 이제 새 피씨에다 말로만 듣던 리눅스를 깔아 볼까 합니다. 고생길이 훤하지요 ? 여기계신 키즈회원님들의 지도 편달 기대하겠습니다. 편달? 앗 그건 때리는 거잖아.. 그건 빼고 지도만 기대할께요. 추석 연휴 즐겁고 유익하게 보내세요. 추석 후에 5kg씩 늘 길 바라며... petit mar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