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sw (정성욱) 날 짜 (Date): 1994년09월13일(화) 01시16분32초 KDT 제 목(Title): 아깝다(2) 흑흑 ... 전 바부에요... 저녁참으로 라면을 댕기고 올라와서 연대보드 확인해보고.. 아는 사람없나하구 유저란을 서성이는데 갑자기 톡이 들어오더라구요... 앗 나는 남자실명이라 이런 불상사는 없는데...하구 보니깐 아깝다의 주인공인 suna님이 아니겠어요...? 뭐 예비님은 아니지만 얼마나 반가왔던지... 예스하구 딱리턴치니깐, 대화가시작... 그 순간에 갑자기 ssuna님 맘 이 바뀌신 거죠... 흐흐흑... 이럴루가... 나의 불찰이다... 평소에 맘가짐을 곱게 써야하는데... 그래두 정말 반가왔서요... 나한테 톡이오다니. 담에 언제 이야기 할 기회가 있겠죠뭐...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oooooo oooooo oooooo oooooo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