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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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Je T'aime!麟)
날 짜 (Date): 1994년09월08일(목) 19시47분15초 KDT
제 목(Title): 다시 하루를 마감하며.



휴. 한숨과 함께 노곤함을 느낀다. 어제 먹은 술이 덜 깬 탓인가.
몸이 힘들면 기분이 아주 우울해진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마냥 멍하니 있게 된다.
으. 역시 요즘은 몸이 말을 안 듣는단 말야. 술 먹고 숙취가 이렇게 오래 가니...
으으으으으....!

그래도 술 먹을 땐 왜 같이 먹고 같이 갈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건지 모르겠다.
같이 먹는다는 친구나 후배, 선배들은 나보다 먼저 맛이 가거나 잠이 들어버려서.
내가 어쩔 수 없게 신경을 쓰게 만든다. 같이 먹구 같이 갈 사람이 없남. 쩝.

아. 낼은 학교 안 가는구면. 흐. :)


야, 신난당~ 놀장~



:):):):):):):):):):):):):):):):):):):):):):):):):):):):):):):):
   나의 꼬마는 예쁜 웃음 그대로 내 곁을 다시 찾아왔지만.
         너무도 아픈 뒷모습을 남기고 떠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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