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fish (붕피쉬) 날 짜 (Date): 1994년09월08일(목) 19시13분21초 KDT 제 목(Title): Re : mario mario야 나도 그건 생각 안해 봤는데.... 좀 더 노력해보지 뭐.... ~~~~~~~~~~~~~~~~~~~~~~~~~~~~~~~~~~~~~~~~~~~~~~~~~~~~~~~~~~~~~~~~~~~~~~~~~~~~ 깊은 산속의 오래된 소나무 아래에 아담한 연못이 있었답니다. 그 곳엔 믿음직한 붕어와 예쁜 개구리가 함께 살고 있었답니다. 샛강을 살립시다. [붕어와 개구리] lch@cim.postech.ac.kr(141.223.60.12) Tel.279-2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