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alee (아기도깨비) 날 짜 (Date): 2000년 2월 13일 일요일 오후 07시 06분 43초 제 목(Title): [도배-다섯] 그리고... 요근래 머리속에 있는 글들 몇개. * [해외유머] '경영철학' (1999.08.04) 어느날 아침 대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두 젊은이를 면접했다. 그는 두사람 앞에 각각 하나씩의 꾸러미를 내놓고는 풀어보라고 했다. 한 사람은 조심스럽게 끌러서 그 끝을 서랍에 집어넣었다. 그런데 한 사람은 가위를 집어들고는 끈을 싹둑 잘라 그것을 쓰레기통에 집어던졌다. 두 사람이 방에서 나가자 비서가 물었다. "끈을 간수해둔 쪽을 채용할까요?" "아니야. 끈따위를 아껴야할 시대는 지나갔다네. 지금 아껴야 할 것은 시간이야" 라고 거물기업가는 말했다. * 코카콜라 사장의 연설에서..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present(현재)를 present(선물)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 쉽고 재미있는 목표 실현 10가지 [좋은 생각에서] 하나. 5년후 나의 모습을 상상한다. 둘. "나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매일 자신에게 이야기한다. 셋. 내가 원하는 목표를 종이에 적어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둔다. 넷. 만만해 보이는 일부터 시작한다. 다섯. 나의 직감을 100퍼센트 신뢰한다. 여섯. 재미있는 일과 지겨운 일을 번갈아 한다. 일곱. 한번에 한걸음씩 마라톤 전략을 활용한다. 여덟. 주위에 잘 나가는 사람을 둔다. 아홉. 장애물은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한다. 열. 다른 사람과의 우정을 중요시한다. * 꿈 vs. 현실 [박노해] 꿈을 혼자서 꾸면 꿈에 지나지 않지만 꿈을 함께 나누어 품으면 현실이 된다. 꿈을 머리로, 입으로 꾸면 꿈에 지나지 않지만 꿈을 온 몸으로 밀고 나가면 현실이 된다. 꿈을 한 때 반짝 꾸다 말면 꿈에 지나지 않지만 생을 바쳐 끝까지 꾸면 마침내 현실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