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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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nadia) <165.132.68.6> 
날 짜 (Date): 2000년 2월  8일 화요일 오후 11시 45분 15초
제 목(Titl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저 나디아여요.


안녕하세요...오랫만에 뵙습니다..거의 2년정도 됐는데..

후후..다들 건강하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공손한 세배*

자 세뱃돈 걷습니다...히히..*농담*


너무 오랫만이라서 이저 너무 송구스럽고 죄송하네요..

저릴 잊으신 분들께도 송구스러워 드릴 말씀 없고...저를 아직 기억하고 계신 

분들께도 정말 죄송해서 고개를 들 수가 없네요..*고개숙인 나디아*

다들 건강하셨지요??

저도 졸업하고 이렇게 저렇게 회사일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네요..

아이디 없어지고 그러다 보니 키즈엔 안들어오게 되서..

그렇다고 키연인 선배님들과 동기,후배님들을 잊은 건 절대절대 아니고요.

늘 생각하고 있었어요..

가끔 신촌가게 되면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키연인들을 찾아가 보고도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제가 이렇게 오랫만에 게스트로라도 꾸역꾸역 들어온건..

음..그게...*꼼지락 꼼지락*

히..전 결혼하걸랑요....

결혼 할 때 연락 안하면 밥이 아닌 죽을 준비하라는 tobby오빠의 어명이 생각나서

이렇게 어렵게 연결하여 들었왔사와요~~

그리고 글 다 올려놓고 멍청하게 뿌듯한 맘으로 'N'를 눌러버리고 황당해 하는 

저를 보고 ,.오랫만에 키즈에 발을 들여놨음을 다시 실감했습니다..

*멍청이 바보.... ----> 자아비판  *



우선..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일시는 2000년 2월 25일..금요일...어쩌다가 평일이 되버려서.
시간은 오후 12시..점심이나 대접하려고...
장소는 방배동 성당이구요..
2호선 방배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3분정도 걸면 바로..아니 5분인가..

직접 찾아 뵙고 말씀드려야 마땅하오나...어쩌다보니..이렇게...죄송하옵니다..


저에게 직접 연락 주실분은...011-9028-7186 입니다..

직접 전화걸어서 혼내주십시요...* 나 떨고 있니?  *

그럼 음....죄송함을 무릅쓰고 너무 늦은 관계로 ....담에 혼나겠습니다..




건강하시고...시간이 되시는 분들 오셔서 저랑 점심 드세요..!!

키연인 선배님들 동기..후배님들 모두모두 뵙고 싶고요...대 환영입니다.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못난 제가 한번이라도 더 웃을 듯...^.^

안녕히계세요..


*이번엔 기필코..'Y'를 눌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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