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키즈소리) 날 짜 (Date): 2000년 2월 4일 금요일 오후 12시 07분 58초 제 목(Titl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인사를 두번이나 하게 되네요. 머 그래도 설날인데 기분은 좋을거 같구요. 떡국 드시구 한살씩 드시구( 앗!! 저기 돌 던지려구 하는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세뱃돈 받으시는 분은 안계시겠지만^^) 좋은 한해, 좋은 만남이 되시길 바래요. 한 10년 후에는 세뱃돈을 줘야 할 거 같죠??^^;;; *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 *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 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