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alee (아기도깨비) 날 짜 (Date): 1999년 12월 18일 토요일 오전 01시 35분 38초 제 목(Title): Re: [re]별 vs 인공위성 아.. 여러분들의 말씀이 큰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갑자기 한 영화가 생각나네요. 별이 비친 호수에 한 소년이 누워있어, 꼭 하늘 속에 누워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던.... 근데 그 영화 제목이 뭐였지요? 포레스트 검프였나?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굿바이마이프렌드였나? 아닌데.... -------- 실제로 원단은 "욕망을 줄여여 한다"는 소박한 견해에의 공감에서 승재 자신의 통제 할 수 없이 고통이 되는 강항 욕망을 볼 수 있고, "염세적인 것은 다 가짜다"라는 낙천주의자의 강변에서, 그곳에 밑줄 그는 승재의 짙은 염세를 읽었다. [오정희의 "저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