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ascal (- 빠스깔 -�) 날 짜 (Date): 1994년09월06일(화) 23시55분56초 KDT 제 목(Title): 하하 pkp 님....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데... 아무래도 pkp님은 알보다 큰 것 같군요... 그래서 알 수가 없는건가? 알수는 병아리수가 아니고 병아리수보다 작다고요? 맞는 말이죠. 이런... 그말이 맞는다는 말인가? 내가 맞는다는 말인가? 못 빌리러 가서 못 빌려와도 못 빌려온 것 아닙니까? 말장난이 좀 심했군요. 'Je t'aime.'(쥬뗌므) 는 'Je vous aime.'(쥬부젬므) 보다 더 친근한 사람에게 쓰는 표현이라고나 할까요... 우리말로 '난 널 사랑해.' 하고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는 형편없이 다른 것처럼요.. 이상하게 불어에서는 대명사가 목적어로 올 때는 우리말 어순과 같아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