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키즈소리) 날 짜 (Date): 1999년 12월 1일 수요일 오전 11시 16분 24초 제 목(Title): 12월에...... 이제 한달만 있으면 2000년이네요.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을 21세기의 시작이라구 그랬다지요??? 이제 맨날 중딩고딩시절에 듣던 21세기의 주역 어쩌구.... 그런 때가 실감이 나는거 같기두 하구요... 12월의 시작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꼭 눈이라도 내릴것처럼 잔뜩 흐려있네요. ^^ 머...한달동안 키연인들 좋은 일 있었으면 좋겠구요. 얼굴본지도 오래되었으니 언제 함 만나서 서로 잘 지내는지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송년회니 망년회니 이런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말이지요. 음..근데 지금 딱히 좋은 생각이 나지 않아서요. 좋은 생각 있으신 분들은 뤼를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암튼 한달동안 일년 마무리 잘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새천년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 *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 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