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narciss) 날 짜 (Date): 1999년 8월 16일 월요일 오후 11시 47분 06초 제 목(Title): 토비, 피직스님 감사~ 늦게나마 키즈에 들어와 생일을 축하 해준 메세지를 봤어요.. 감사~ 감사~~ ^^; 전 생일 당일날 우리 랩 후배들과 거하게 보냈어요.. 우선 점심때 케익을 같이 먹고 피자를 먹었지요.. 그리고 고맙게도 선물을 받았구요.. 저녁때는 코끼리에서 술을 마시고.. 당연히 노래방에 가서 목청껏 노래를 불렀지요.. 그담에는 친한 후배들과 함께 커피숍에서 조용한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물론 이렇게 보내다보니 주머니는 비고 늦게 귀가를 했지만.. 즐거운 하루였었지요.. 키연인님들이 제 생일을 기억해 줌에 더더욱 기분이 좋은거있죠?? 히죽~~ no matter what.. it is with GOD. HE is gracious and merciful. HIS way is in LOVE, though which we all are. it is truly.. A LOVE SUPREME. narciss@bubble.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