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na (나나) 날 짜 (Date): 1994년09월06일(화) 16시32분47초 KDT 제 목(Title): 나나가 노래방에 못 간 이유 우선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갈 것 같은 연기를 풀풀 피워 놓고 안 나타나서 혹시나 오래 기다리신 건 아닌지... 제가 고기 못 간 이유는요... 저랑 같이 사는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걸랑요... 정말 죄송합니다... 기회는 또 있겠죠.. ( 다음에 만날 때 너무 구박하지 마시길...) 노래방이 못내 아쉬운 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