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키즈소리) 날 짜 (Date): 1999년 7월 13일 화요일 오후 12시 11분 20초 제 목(Title): 캬캬...셤 끝났습니다. 막상 끝나고 나니 할게 없더군요... 이틀동안 집에 있다가 오늘에서야 학교를 나왔습니다. 발표할때까지는 이제 2개월 반정도 남았습니다. 그동안은 거의 백수나 다름없이 지낼거 같네요. /@ 토비형...요즘 안바쁘세요? 밥사줘용...^^ *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 *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 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