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ak0ya () 날 짜 (Date): 1999년 6월 28일 월요일 오후 12시 01분 16초 제 목(Title): 가이야 님이 부럽다.... 글을 저렇게 쓸수 있다는게 참 부럽다.... 난 말도 그다지 잘하지 못하며.... 표현도... 상당히... 머랄까... 학습적이다.... 그래서 글을 잘쓰는 사람이 부럽다.... 글이라는거 쓰면 느는것은 글쏨씨 분은 아닌거 같다.... 표현이 점점 풍부해지면서.... 그만큼... 생각도 풍부해 지는 것 같다.... 한동한 난 암울한 글을 쓰기 좋아했었다.... 점점 염세적이 되더라.... 술이나 한잔 했음 좋겟다.... 그리고 그 술잔을 하늘에 던져 버렸음 좋겟다.... 그만큼 오늘은 좋은 하늘이다.... 질투가 날만큼.... 탁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