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sw (정성욱) 날 짜 (Date): 1994년09월05일(월) 20시25분28초 KDT 제 목(Title): 한마디더... 내가 매우 그날 말이 없던것에 대하여 해명을 하면... 너무 고학번이 많았던탓도있지만... 원래 난 처음 만난 사람과는 말을 잘 못한다... 두번째는 그때부터는 잘함... 글구 80년대 학번과 90년대 중간 학번 틈에 껴서 외톨이 였던것도 큰작용을 했다... 그리고 그전날 날밤샜던 것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또한 미시라 불리우는 선아누나의 미모와 슈퍼스칼라님의 노래솜씨... 피케이피 아저씨의 사람사귀는 재주... 역시 세상은 넓다... 나보다 잘난 사람투성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chsw는 느끼고 다시 포항으로 돌아온 것이어따. 지금은 오래된일 같지만 그 모임이 뇌리를 스치는 것은 chsw가 그 모임에서 주변인에게 주인자리를 빼앗겨서 일거다... 다시 진군하기위해 오늘도 chsw는 건강포커를 치고있다...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oooooo oooooo oooooo oooooo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