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먼산마루) 날 짜 (Date): 1999년 2월 15일 월요일 오후 01시 40분 21초 제 목(Title): Re: My Funny Valentine 저보단 낫네요. 토비형. 전 중학교 1학때 이후론 초쿄렛은 구경도 못해봤는데요... (근데 어제 버스에서 귀가하던 동생과 도킹. 동생은 나에게 잊어버렸던 옛 기억을 되살려 주었다. 고3을 맞이하던 2월, 교회의 한 후배가 시험 잘 보라고 하면서 초쿄렛을 준 적이 있었는데. 그런 얘기를 하면서 키득키득 웃는 동생을 보니 그때 그 후배가 그냥 그런 의미로만 초쿄렛을 준 건 아니라는 것을 수년이 지난 어제 깨달았다...끌끌. ) 암튼. 나두 그냥 무사히 넘어갔던거 같다. 연구실에서 새로 설치한 '브루드워'를 하면서 늦게 집에 가니 어제가 발렌타인데이라는 걸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음... 흑.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