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kjun (염익준) 날 짜 (Date): 1999년 2월 5일 금요일 오전 07시 16분 23초 제 목(Title): Re: [re]익준님... 그렇게 됐군요.. 흠.. 하하.. 이러면 안되는 줄 알지만서도, 남이 잘 안됐다고 하면 (특히 소개팅) 왜 이리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장미 만화방이 장미 당구장 위에 있는 건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페차리려다 망한 만화동산을 좋아합니다만... 그나저나, 잘 하면 잊고 지나갈 수도 있었을 것을 굳이 발렌타인데이를 끄집어 내셨었어야만 했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