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4년09월05일(월) 00시21분54초 KDT 제 목(Title): 얼굴 못 뵈어서 서운한 분 덜.. 엉.... 창원님을 못 찾으셔서 금방 가신 분들이 혹시 계실 수 있지마는 암튼, 유니콘이 얼굴 못 뵈서 서운하신 분들.. 대빵님 : 그날 늦게 오실거라 생각했는데, 안 오셔서 한편으론 서운했고, 한편으로 심히 걱정됨. 주변에 별일이 없으신지....쩝. 제오님 : 엉..범키즈엔 나가셨다더니만 요긴 왜 빠지셨나이까? 나나님 : 학교에 계신 분인데..잉.. 나오실꺼라 하셔서 기둘렸는데.. 데이지님 : 회사출근했다 시간이 어중간하니까 도망간 인물.. 지명수배해야하는 데..쩝.. 삐까르님 : 기숙사 생활두 야기하구 예전부터 많이 보잇던 아이디의 주인공이시라 만나구 싶었는데.. 선아님 (퐝) : 선아누나랑 이름두 같아서 오셨음 무지 재밌었을텐데..장난두하구요...히히히히.. fish님 : 이런..거의 한달 동안이나 모임있다구 공고했는데.. 못 보시다니..강태공이 따로 없으시군요. 고기잡이하느라 모임두 모르시니..히히히히.. 담엔 물고기그만 잡수시구 제까닥 설로 납시어주십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