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그루터기) 날 짜 (Date): 1999년 1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 49분 27초 제 목(Title): 키연가족분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99년, 토끼해군요. 크크. 오늘 아참, 신촌거리를 걸어서 학교에 오다보니 벌써 7년째 이거리를 걷는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며칠 학교에 안나왔는데도 전혀 낯설어 보이지 않으니... 그래도 기분은 조금은 새로왔습니다. 20대후반, 이제 그 반열에 끼게 되었으니.. 올핸 기분좋게 하는 소식이 많이 들렸으면 좋겠네요. 덧붙임: 선아누님...그리 슬퍼하지 마시구요.... 1시에서 2시사이에 모이는 거니까.... 넘 늦지않게만 오세요...^^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