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그루터기) 날 짜 (Date): 1998년 12월 20일 일요일 오후 12시 53분 09초 제 목(Title): Re: 무늬만 방학..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전에 그렇지 않아도 꼬마요정님 친구분(후후...) 셤감독 들어가서 셤 방해 하다 왔지요... 몬 문제 물어보길래 봤더니 틀리게 풀었더군요...슬쩍 힌트를 주었는데 시험 끝나기 5분전이었으니까...크크. 요즘 저도 그 친구 잘 못봐요. 셤감독 들어가서나 보구.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