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은빛바다) 날 짜 (Date): 1998년 9월 30일 수요일 오전 12시 29분 13초 제 목(Title): 비오는 밤 에 학교에 홀로 남았다. 오랫만에 학교에서 밤새는 거 같다. 그것도 시험이 아닌 때인데. 하긴 논문쓰는 거, 어찌보면 시험보는 거보다 더 노가다 같긴 하다. 원래 오늘 날씨가 맑으면 저녁 먹고 어둑어둑해지면 학교를 또 돌아보려 했는데 비가 와서 영....기분이 나지 않았다. 우산 받고 나가기도 귀찮고. 지금쯤이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잠이 돗解憫嗤� 왠지 토비형이나 종권이형은 나랑 똑같이 부엉이 하고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쩌비.... 졸립다. 좀 있다 자야겠군.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