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disaster) 날 짜 (Date): 1998년 9월 8일 화요일 오전 02시 29분 35초 제 목(Title): mania형.. 축하해.. 꼭 소식없이 쫌 있다보믄.. 뒤통수를 맞게 되더라고.. 내나이가 그럴 나인가바.. 축하하면서.. 왜 속이 쓰릴깡?? ^^; 이번 씨즌엔 같이 스키나 타죠?? 1/16 용평 어때요.. 히히.. *후다닥*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