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 날 짜 (Date): 1998년 8월 23일 일요일 오후 12시 40분 04초 제 목(Title): 오메~ 매냐 오빠가 드디어 가뿌는구만.... 드디어 갈비뼈를 찾아서 끼워 넣는구만... 좋겠다~~~ 딴따따따~딴따따따~ 부러비.... *********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고 ********* *******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줄텐데 ******* *********** 내가 사람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