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 n&jung) 날 짜 (Date): 1998년 8월 12일 수요일 오후 03시 51분 25초 제 목(Title): Fun글을 읽고나서.. 난 가끔 시간이 나면 키즈에 들어와 연세보드, 음악보드, Fun보드를 애독하는 편이다.. 어제도 물론 들어가 글을 읽었다.. 개언적인 견해로.. Fun란에 포온 글을 잔뜩 올리는 garigari님 글 중 너무나 아름다운 글이 있어 키연인들도 보면 좋겠다 싶다.. 11603 이세상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11600 가장 가치있는 신발 11597 고귀한 사랑.. no matter what.. it is with GOD. HE is gracious and merciful. HIS way is in LOVE, though which we all are. it is truly.. A LOVE SUPREME. narciss@bubble.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