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karaka (셩이~~~) 날 짜 (Date): 1998년 7월 22일 수요일 오후 02시 58분 35초 제 목(Title): Re: LG019선전에서... 저와 제 아내는 그 광고를 볼 때마다 어떻게 부자간의 대화에서 '그걸 어떻게 믿니?'라는 말을 선뜻하는지 개탄(?)을 합니다. 이젠 부자지간에도 불신의 벽이 쌓이는 세상이구나... 어린 자식이 성적이 올랐으면 먼저 칭찬부터 해주는 것이 순서이지, PCS를 이용해서 꼭 증거를 봐야만 직성이 풀리다니... :) 아무래도 제가 애기를 키우기 시작해서 이런 생각이 드는건지도... PS. 와..진짜 오랜만에 포스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