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jk (SHe-ism) 날 짜 (Date): 1998년 7월 18일 토요일 오후 06시 02분 20초 제 목(Title): 시티 오브 엔절. 니콜라스 아저씨 팍팍 밀어줄려구 봤다. 허스키 보이스는 여전하고, 약간 띨해보이는 눈빛도.. 그대로.. 근데, 그게 어려운 연기였는지 어쩐지는 몰라도, 시종 맹하게 나오는 그가 약간 답답해 보였고. 영화 시나리오도 탄탄하지 못했던 것 같았다. 무슨 김국진의 테마극장 보는 느낌 이었다. 기대 이하의 영화.에 그래도 눈물 한 방울 흘렸다. 순전히 나의 감성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