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narciss) 날 짜 (Date): 1998년 7월 9일 목요일 오후 09시 51분 14초 제 목(Title): to halee 매번 접속을 해서 글을 읽긴해도 글을 쓸 여유는 별로 없어서.. 근데.. 심리 테스트 넘 잼있더라구요.. 전 원래 그런 테스트를 즐기거든요.. 우리 실험실 꼬마들한테도 질문과 답을 알려 주었죠.. ^^; 저번에 질문' 이라고 해서 글을 올린 적 있죠? 요즘은 실험실에서 후배들이 트는데로 듣기 때문에 잘은 몰라도.. 그리고 제 경우는 기분이 매우 나쁠때는 락이나 메탈을 듣거든요.. 전자 기타의 화려한 연주를 들으면 속에서 막힌 것이 어느정도는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들때가 종종있죠.. 그러니 조금 빠른 템포의 곡을 나름대로 지금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면.. 영화 음악.. 시네마 천국, 컨피던스, 중경삼림, 댓씽투유 정도.. 클래식..제 개인적으로는 오페라라- 비제나 베르디 걸 좋아해요.. 모짜르트, 스트라우스 곡.. 올드 재즈.. 대체적으로 전 조금 평온한 기분이 들때 혹은 우울한 기분에서 좀더 그 기분을 즐기고 싶을 때 듣기 때문에.. ^^; 스윙이 좀 가깝다고한다면.. 대표적인 스탄겟츠 곡들 정도.. 제 동생경우는 '필 소 굳' 듣기를 좋아하죠.. (동감) 퓨젼 재즈 곡..(대부분 경쾌한 편) 우리나라거를 들자면 코리아 수퍼 세션, 가까운 일본거를 들자면, 카시오페아..그 밖에는 펫 메또니, 하비행콕.. 락 또는 메탈.. 퀸, 너바나, 메탈리카, 드림시어터, 라디오해드(좀 침울한가??) (막상 할리님의 심심테스트에 대한 답을 쓰다가 생각난 질문'이란 글에 대해 쓸려니 생각이 잘 않나는군요.. ) 그리고 저 같은 경우 키즈의 음악보드를 찾곤해요.. 또.. 요즘은 인터넷상에서 여기저기 음악을 들어볼 수도있으니까.. 가요도 좋은거 많은데.. 실험실 후배 몇명이 인터넷으로 음악을 다운 받는데 재미를 붙여서 이것 저것 들려주거든요.. 오늘같이 비오는날에는 '비오는 거리'가 제격.. :) (물론 빠른 템포는 아니지만..) 지금 생각난 김에 윈앰프로 듣고있지요~~ 담에 담에 이런 재미있는 테스트있음 또 올려주세요~~ 즐거운 하루되시길.. no matter what.. it is with GOD. HE is gracious and merciful. HIS way is in LOVE, though which we all are. it is truly.. A LOVE SUPREME. narciss@bubble.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