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narciss) 날 짜 (Date): 1998년 6월 29일 월요일 오후 11시 01분 10초 제 목(Title): 틴솔져가 떠나기 전에.. 내겐 틴솔져보다는 유재란 이름이 더 익숙한 우리의 귀염둥이를 저번 월요일에 만났었다.. 떠나기 전에 키연인들을 만나고 싶어했지만.. 피직스랑 연락이 힘들었던 것 같다.. 유재 또한 생각만큼 쉽지 않은 짐싸기에 바빴던 것 같았다.. 그나마 난 가끔 연락을 했던 터라 마지막으로 만날 수있었다.. 유재는 .... 키연인들께 떠나기전에 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컴을 미리 싸두어서 키즈에 접속을 할 수없을 것 같다고.. 그래서 너무 죄송하다고.. 그 곳에 도착해서 아디를 얻게되면 연락을 취하겠다고.. 자알~~ 다녀오겠다고... 그렇게 전해 달라고 했다.. no matter what.. it is with GOD. HE is gracious and merciful. HIS way is in LOVE, though which we all are. it is truly.. A LOVE SUPREME. narciss@bubble.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