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jk (SHe-ism) 날 짜 (Date): 1998년 6월 24일 수요일 오전 11시 52분 45초 제 목(Title): 아툴. 잠시후 시험을 봐야하는데, 답배 피러 나왔다가 '아툴 쿠마르'와 대화를 했다. 그는 인도인인데 우리랩에 포닥으로 왔다. 외국인과 이야기를 하는 경험이란, 첨이라서 그렇겠지만, 신기하다. 내 영어가 안되서 일찍 대화를 마쳤지만, 재미있었다. 또 이야기하고 싶다. 아무말이나.... 잠시 별천지(?)같은 세상을 갔다오니, 어제 새벽까지,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이 생소하고 낯설다. 엉~ 모야 이거? @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말로 "아~ 예!..예...아~"라고 말하잖아요. 영어로는 어떻게 하죠? 그냥.."Umm..Yes..Yes.."하면 되나요? 습관이 되나서 잠자코 있는 건 잘 안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