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ayJay (세이제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5일 금요일 오후 03시 06분 42초 제 목(Title): re]별 흠.. 별이야기라.. 겨울에 이과대 로비를 나가서 오른쪽으로 보인거라면 오리온 자리가 맞겠군요. 퇴근을 몇시에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요즘엔 신촌에서 밤하늘에 별보기가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7층에 있는 관측소에서도 왠만큼 늦은 시간이 되지 않으면 별이 '예쁘다'라고 느껴지긴 어려운듯 하구요. 은하수가 흐르는 밤이 있었다는 걸 기억하는 사람도 점점 줄고 있겠지요. &&&&&&&&&&&&&&&&&&&&&&&&&&&&&&&&&&&&&&&&&&&&&&&&&&&&&&&&&&&&&&&& 인생의 기다림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jhwoo@csa.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