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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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
날 짜 (Date): 1998년 5월 27일 수요일 오후 07시 28분 26초
제 목(Title): 푸히힛..


모두들 안녕들 하신거 같네요... 헤헤  ^.^

오랫만이지용~~

halee언니가 제가 졸업한것을 아쉬워하신 걸 보고..우하하..

비록 제가 졸업하고 학교도 잘 돌아가고, 우리 연세보드도 자~알 돌아가지만..

언니의 지나가는 한마디에 혼자서 쓸데없이 웃음을 흘리고 있었죠..

히히히..

여름이 닥치고야 말았네요..

우리 언제 더 끔찍한 더위가 오기전에 서로 얼굴에 확인도장 찍고 ...

우리 보드의 영~원한 따땃함을 느껴보시는 것이 어떠하온지요..

더 더워지면 서로 기피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땜에.. 히히  ^.^

위에 피직스의 글을 보니 틴솔져~오빠도 설을 떠나 뱅기를 타시나보네요..

과연 뱅기가 잘 뜰까요??

히히.. *농담*


그냥~~~ 모다달 보고 싶어졌어요...

우리 언제 눈이나 맞춰보자고요...

헤헤  :)



자~ 제가 손바닥 하나 내 놓을 테니 아무라도 손바닥 하나만 빌려주시어..

소리를 내어주시기 바랍니당!!




     *********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고       *********
      *******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줄텐데        *******
    ***********     내가 사람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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