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jk (SHe-ism) 날 짜 (Date): 1998년 5월 25일 월요일 오후 05시 47분 41초 제 목(Title): 수영. 날이 더워지니까 자꾸 수영장이 가고 싶다. 해수욕이나, 캐리비언베이 같은 큰 곳에서, 살갗 태우며 놀고 싶다. 수영을 배운 이유중 하나도 거기에 있고, 여자친구와 같이 가서 놀겠다는 생각을 여자친구가 없을 때부터, 수영을 배우기 전부터 한 터, 요즘 시간만 나면 조른다. kjk: "케리비안 베이 개장했데..SHe야..^^ 가자." "무지 재미있데, 바이킹은 저리 가라래~" SHe: "시로~ 나 다리 두꺼워" kjk: "모가? 안 두꺼워 이쁘기만 하네..-_-;;;" (다리를 한 손으로 잡아보았으나 , 잡히진 않았다.) SHe: "시로~ 시로~ 5키로 빼문 갈꺼야.." kjk: "물속에서 뽀뽀 한 번 해보자아~ 재밌겠지~" SHe: "얼어죽을~ 뽀뽀는..무슨..혼자해!" kjk: ....... 연애시절 좋은데 가긴 튼 거 같다. 그래도, kjk는 언젠가의 그 날을 위해 오늘도 '접영의 도'를 연마하러 학교 수영장엘 갔다. 사람 젤 적은 레인으로 풍덩~~!! 어쩐지 그 레인에 사람이 적다했더니, 어떤 커풀이 서로 물 튀기고, 몰속에서는 허리 잡고 부르스를 추지 않나. 말 그대로 난리 부르스였다. '도' 수양에 방해가 되서 일찍 나와버렸다. @ .-"""-. / \ ;_.-"""-._; .,_ __,.---.-(=(o)-(o)=)-.---.,__ _,. '._'--"``` \ ^ / ```"--'_.' ``"''~---~~%^%^.%.`._0_.'%,^%^%^~~---~''"`` jgs ~^~- `^-% ^~.%~%.^~-%-~.%-^.% ~`% ~-`%^`-~^~ ~^- ~^- `~.^- %`~.%~-'%~^- %~^- ~^ http://www.stud.uni-hannover.de/~freise/ascii/s/swimming.as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