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hyi (유진하) 날 짜 (Date): 1998년 5월 21일 목요일 오후 12시 53분 19초 제 목(Title): Re: 불청객........ 저두 한떄 플룻을 배워보려구 노력했었죠.. 너무 힘들더라구요.. 단지 그 부드러운 매력적인 소리때문에 시작했는데.. 그때가 고1떄였는데.. 횐영합니다..모 저두 여기 연대보드에 자주 오는사람은 아니지만요.. 스키..요즘 이런말하면 돌날라 오겠지만.. 정말 스릴있는 운동이라 생각하구요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97-98시즌엔 주로 가까운 곳을 많이 갔는데.. 지산리조트라는데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사람두 적구 설질도 좋더라구요. 그럼 즐거운 통신 생활하시구요.. 아참.. 그리구 저 같으면 벽을 제 키만큼만 쌓겠습니다. 그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