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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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ewon (^^^이브^^^)
날 짜 (Date): 1998년 5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 21분 42초
제 목(Title): 불청객........





안농하세요.
어제 글 올린 이브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저를 여러분께 알리고
끼워 주신다면 연대보드를 앞으로 사랑해 볼까.. 합니다. ^^




저는......

이렇게 써 놔도 할말이 별로 없네요.
싱겁다.....
그래도......

흠흠!!(목소리 가다듬고)

이름은 정혜원이라고 하구요, 74년 생이며 
97년 2월에 S대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회사에 댕기구 있지요.
Rhone-Poulenc이라는 프랑스 화학회사에용.

저는 운동을 좋아해요.
실상,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운동은 없지만요.
좋아하는 운동은 스키, 스쿼시, 라켓볼(힘들어서 이제 칠 수 있을려나..),
탁구, 포켓볼등을 좋아해요. 
수영이랑 테니스도 곧 배울 예정이구요....

음악도 좋아하는뎅....
요즘은 누구나 다 치지만,
피아노를 좋아하구요, 오카리나도 좀 연주 합니다.
지금은 플룻을 배우고 있는데요
6월부터 중급과정에 들어가요.
배운지 3개월밖에 안됐거든요.

클래식과 락을 좋아하구요,
국민학교때부터 대학교때까지 합창단원이었어요.
지금은 예바동(art(예술) rock(바위) circle(동호회))의 일원이구요.

동물과 식물도 좋아해요.
이뿐 실을 뿜어내는 거미에서부터....
사람한테 해 안주고 멍청한 동물만 아니면 다 좋아하죠. 호호~
화초 키우는 것도 좋아하는데,
문제는 선인장도 말려 죽일때가 있다는 거죠.

이것저것 두서없이 
저에 대해 나열 했군요.

저는 연대에 친구가 없어요.
하나두........
정말 이상한 노릇이죠?
물론 동문 친구들 중에서 연대간 친구도 있지만,
대학교 온 이후 거의 만나지 못했죠.

연대친구를 갖고 싶어요.
그리하여 염치 불구 안면 몰수 하고...
호호호~
이뿌게 봐 주세용~

그럼 그만 가 보겠슴다..
모두들 즐거운 수요일을 느끼시길....










                                   a limb of the devil, Ev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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