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New-Ebby) 날 짜 (Date): 1994년08월29일(월) 09시26분32초 KDT 제 목(Title): RE:정이 그립네요. 어제 처럼 비오는 날 우산 같이 쓰고 갈 사람이 없었으면.. 참 난감했겠다. 나 같음.. 집으로 가거나. 우산을 샀을꺼다. 나이 탓인지.. 비 맞는거 싫고 그렇다. 쯧쯧.. 어린 왕자님.. 그래두 세상은 따스한 것 아니것어요? 키즈에 들어오믄 알 수 있지요? 오늘은 우산 챙기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