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wangh (현이) 날 짜 (Date): 1994년08월28일(일) 17시25분48초 KDT 제 목(Title): 기냥.... 기냥, 괜히, 웬지 지껄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전 항상 와서 (안 들어 오면 아이디 짤릴까봐) 글만 읽고 가는 사람이에요. (어디선가 이런 인간을 ROM - Read Only Member - 라고 하던데..) 자주 들어 오지는 못하지만, 올 때 마다 연대 보드는 늘 들리고, 그러기 땜시, 이곳에 있는 여러분들이 낯설지는 않게 느껴집니다. (이곳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선배님이신 것 같은데, 저는 1 학년 축제때 산 T-shirts 에 102 라고 커다랗게 쓰여 있읍니다.) 그리고 연대 비비에서 이름이 익은 분도 (변 창원님) 있구요... 9월 3일에 모임을 가진다는 것, 무척 부럽네요. 가고 싶은데... 그 것 정기적으로 하면 어때요 ? 그럼 혹시 언젠가는 꼽사리 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요, 요즘은 쪼끔 바쁘거들랑요, 그래서 10 월 이후쯤부터는 시간이 무진장 많거들랑요, 그래서 그때부텀, 열씸히 출석표에 도장 꽉 찍고 싶은데, 그래도 돼(되 ?)용 ? 괜히 횡설수설한 것 같네요. 그럼 다음에 또 지껄일께요. p.s. 아이디 안 짤릴려고 늘 들어 와서 읽고는 갈 겁니다. ----------------------------------------------------------------------------- 저는요, 산수 전공이었구요, 배 나왔구요, 뉜다리구요, 몬 생겼구요, 늙었구요, 지금 뭐하냐구요 ? 히히 놀아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