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New-Ebby) 날 짜 (Date): 1994년08월28일(일) 08시40분08초 KDT 제 목(Title): 일요일 날의 출근.. 오늘은 비도 추적추적오고.. 근데. 난 당직이다. 휴.. 9시부터 6시까지 근무. 쩝. 근대적인 이 빌딩에 왜 나처럼 연약한 여자가 보초서야하냐구? 그게 바로 한통의 문제 아니겠어? 다들 쎄콤 같은데 경비를 맡긴다던데.. 이그그.. 덥구 습하구.. 일요일이 없다구 생각하니.. 앞이 캄캄. 도둑이 나오면. 이 Ebby가 짠.. 하고 물리쳐야지. 흠흠. 월요일날에 야그해 드릴께요. 어떤 도둑 비슷한 사람 보게되믄. 근데 쫌 으시시 해요.. 나 홀로 사무실에. 그것두 불이 꺼진..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